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28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788.88(-1.79%)로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838.41(+0.09%)로 소폭 올랐습니다. 전날(27일) 미국 증시는 다우 53,569.44(+0.20%), 나스닥 26,541.35(+1.57%), S&P 500 7,730.99(+0.72%)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9(탐욕) 수준으로, 개인수급·거래량·모멘텀은 높지만 외국인수급(17)은 낮은 편입니다.
27일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급등하며 기술주 랠리가 이어졌고, 나스닥은 1.57% 올랐습니다. 초이스경제는 CRM·엔비디아는 치솟고 제약주는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Investing.com 한국어·연합인포맥스 보도에 따르면 S&P500 선물은 워시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약보합 흐름이었고, 28일 새벽 기준 나스닥100선물은 29,626.75(-0.23%)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6,788.88P로 123.49포인트(1.79%) 하락하며 6700선에 마감했습니다. 아시아경제·마켓인 등은 반도체 약세가 하락을 이끌었다고 보도했으며, 매일경제 마켓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SK하이닉스 등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칠천피' 재돌파는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코스닥은 838.41P(+0.76, +0.09%)로 강보합 마감했고, 매일경제 마켓은 코스닥 유통과 음식료·담배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다고 전했습니다. v.daum.net은 미국 '반도체 관세' 검토 가능성 등 대외 변수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거론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AI가 공개 데이터·뉴스를 요약한 정보성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