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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일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상승 마감하며 강세를 보였다. 전일(9월 30일) 뉴욕 증시는 다우·S&P500이 내리고 나스닥만 소폭 오르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다우지수는 50,906.05로 443.87포인트(-0.86%) 하락했고, S&P500은 7,651.54로 19.30포인트(-0.25%) 내렸다. 나스닥은 26,861.06으로 63.52포인트(+0.24%) 올라 혼조 흐름이었다. 뉴시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8월 PCE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장기금리 부담 속에 혼조 마감했고, 머니투데이는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신중론이 제기되며 나스닥만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다. 나스닥100선물은 31,056.00으로 357.25포인트(+1.16%) 오른 상태다.
코스피는 6,971.35로 133.31포인트(+1.95%) 올랐고, 코스닥은 894.29로 38.38포인트(+4.48%) 상승 마감했다. YTN은 수출 호조 등에 증시가 상승 마감하며 코스피가 6,900대에 안착했다고 보도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기관 매수가 나서며 코스피가 상승 반전·6,900선 탈환했고 코스닥도 강세를 보였으며, 연합뉴스는 개장 전 美금리 악재와 마이크론 호실적 요인을 함께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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