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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971.35(+1.95%), 코스닥이 894.29(+4.48%)로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증시는 전일(9월 30일) 기준 다우·S&P500이 하락하고 나스닥만 소폭 상승한 혼조 흐름이었으며, 현재 세션은 기술주 중심 상승 출발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입니다.
전일 마감 기준 다우는 50,906.05(-0.86%), S&P500은 7,651.54(-0.25%)로 하락했고, 나스닥은 26,861.06(+0.24%)로 올랐습니다. 조선일보·데일리안 등에 따르면 물가 둔화에도 장기 국채금리 부담으로 혼조세를 보였고, 머니투데이는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나스닥만 소폭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시스 속보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나스닥 0.52%↑)했으며, 뉴스핌은 국채금리 급등에도 주가 선물 상승·AI주 강세를 프리뷰로 언급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30,731.75(+0.11%)입니다.
코스피는 6,971.35(+133.31, +1.95%), 코스닥은 894.29(+38.38, +4.48%)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v.daum.net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7,000선 회복이 눈앞이고, 마이크론 호실적에 코스닥이 급등했다고 전했습니다. YTN은 수출 호조 등에 증시가 상승 마감하며 코스피가 6,900대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서울경제는 美 10년물 금리 상승과 외국인 순매도 흐름을, 연합뉴스는 시장경보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각각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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