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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기준일(2026.09.30) 기준 다우와 S&P500이 하락하고 나스닥만 소폭 오른 혼조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971.35(+1.95%), 코스닥이 894.29(+4.48%)로 동반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다우는 50,906.05로 443.87포인트(-0.86%) 하락했고, S&P500은 7,651.54로 19.30포인트(-0.25%) 내렸다. 반면 나스닥은 26,861.06으로 63.52포인트(+0.24%) 상승해 지수별 온도 차가 뚜렷했다. 조선일보·뉴시스·더팩트 등에 따르면 물가 둔화에도 장기 국채금리 부담 속에 혼조세를 보였고, 머니투데이는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신중한 투심 속에 나스닥만 소폭 올랐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는 제조업 지표가 예상을 하회하며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피는 6,971.35로 133.31포인트(+1.95%) 올랐고, 코스닥은 894.29로 38.38포인트(+4.48%) 상승 마감했다. 뉴스1에 따르면 마이크론·반도체 수출 호조에 코스피·코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머니투데이·연합뉴스 등은 브릴스의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 소식을 전했고, 동시에 ‘롤러코스피’·자사주 막바지·큰손 이탈 등 변동성·수급 불안을 지적하는 보도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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