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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2일 코스피가 7,003.74로 0.46% 오르며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893.29로 0.11% 내리며 혼조 마감했다. 전일(1일) 뉴욕 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소폭 상승한 강보합세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다.
1일(현지) 다우는 50,926.56(+0.04%), 나스닥은 26,871.60(+0.04%), S&P500은 7,666.45(+0.19%)로 마감했다. 한국경제·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美 국채 금리 등락 속에서 뉴욕 3대 지수는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고, 신아일보는 장기물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에 따른 반등을 전했다. 알파경제는 국채금리 고점 후퇴와 함께 마이크론이 상승했다고 보도했으며, 연합인포맥스는 고용보고서 대기 속 S&P500 선물 상승과 美 국채금리 상승을 언급했다. 2일 새벽 기준 나스닥100선물은 30,849.50(+0.29%)으로 올랐다.
코스피는 7,003.74로 32.39포인트(0.46%)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893.29로 1.00포인트(0.11%) 하락 마감했다. YTN·뉴시스는 코스피 0.46% 상승·코스닥 하락 마감을, 마켓인은 기관 매수 전환에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장중에는 금리와 AI 이슈 속 코스피가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코스닥이 900선을 터치했다는 보도(다음 등)가 나왔으며, 아시아경제는 개장 전 美 고용지표를 주목하는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외국인 9월 매도·자사주 이슈 등 관련 헤드라인은 있으나, 당일 등락을 단일 요인으로 단정할 보도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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