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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전일(10월 1일) 다우·나스닥·S&P500이 일제히 소폭 상승 마감한 데 이어, 현재 개장 세션에서는 비농업 고용지표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하고 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7003.74로 0.46% 오르며 7000선을 회복한 반면, 코스닥은 893.29로 0.11% 하락해 약보합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전일 기준 다우는 50,926.56(+0.04%), 나스닥은 26,871.60(+0.04%), S&P500은 7,666.45(+0.19%)로 강보합~소폭 상승 마감했다. 연합인포맥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비농업 고용지표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 중이며, 뉴스핌은 고용보고서 앞두고 주가 선물이 오르고 금리·유가가 동반 하락했다고 전했다. 나스닥100선물은 31,177.25로 1.35% 상승해 개장 흐름을 뒷받침하는 모습이다. 신아일보·연합뉴스 등은 美 장기물 국채금리 급등세 진정·금리인상 우려 완화 속에 3대 지수가 강보합~반등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피는 7,003.74로 32.39포인트(0.46%) 상승해 70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893.29로 1.00포인트(0.11%) 하락해 약보합 마감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코스피는 강보합으로 7000선을 되찾았고, 머니투데이는 코스닥이 893.29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v.daum.net은 기관 매수에 코스피가 7000선에 턱걸이했다고 보도했으며, 다음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관전 포인트로 언급됐다. 매일경제 마켓은 소부장·후공정 중심의 반도체 랠리로 코스닥이 장중 900선을 터치했다고 전했으나, 종가는 약보합으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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