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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소폭 오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고,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7,000선을 되찾은 반면 코스닥은 약보합에 그쳤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우지수는 50,926.56(+20.51, +0.04%), 나스닥은 26,871.60(+10.54, +0.04%), S&P500은 7,666.45(+14.91, +0.19%)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기준 2026.10.01). 연합뉴스와 관련 보도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미 국채 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며 보합권에서 올랐고, 국채 금리에 따라 등락을 반복한 뒤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YTN·조선비즈 등에서는 비농업 고용지표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금리 인상 기대가 한풀 꺾이며 상승 출발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나스닥100선물은 31,070.25(+309.75, +1.01%)로 상대적으로 큰 폭 올랐습니다(기준 2026.10.02 15:52).
코스피는 7,003.74(+32.39, +0.46%)로 7,000선을 탈환한 반면, 코스닥은 893.29(-1.00, -0.11%)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IT조선·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기관 매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기대가 7천선 회복을 뒷받침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머니투데이는 7000을 되찾은 코스피가 향후 미 고용지표와 삼성전자 실적을 변수로 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뱅크샐러드가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는 보도(조선일보 IT·뱅크샐러드 관련)가 이어졌으나, 지수의 약세 배경을 단정할 관련 보도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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