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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7,003.74로 0.46% 오른 반면 코스닥은 893.29로 0.11% 내리며 방향이 갈렸습니다. 미국 주요 지수는 직전 거래일(10월 2일 기준) 일제히 상승했고, 오늘(10월 5일) 뉴욕 개장에서는 나스닥이 상승 출발하는 가운데 혼조 흐름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입니다.
직전 마감 기준 다우는 51,176.96(+0.49%), 나스닥은 27,190.86(+1.19%), S&P 500은 7,722.72(+0.73%)로 모두 상승했습니다. 국제뉴스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나스닥이 상승 출발했으나 국채 금리·고유가 속에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다음 보도에서도 기술주가 사상 최고치에서 숨고르며 보합권에 출발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핌 프리뷰는 주가 선물이 혼조인 가운데 국채금리 5.27%·고유가에 기술주가 주춤하다고 짚었고, Investing.com 한국어는 이번 주 3분기 실적 시즌 개막과 국채 금리 급등을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31,180.75(+0.38%, 10월 5일 09:51 기준)로 상승권에 있습니다.
코스피는 7,003.74로 32.39포인트(0.46%) 상승했고, 코스닥은 893.29로 1.00포인트(0.11%) 하락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코스피가 강보합으로 7000선을 회복하고 코스닥은 약보합 마감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아시아경제는 7000선 안착 시도와 삼성전자 실적 주목을 언급했습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홍콩 쪽에서 ‘K주식’ 관심이 이어지는 흐름이 소개됐고, 전자신문·조선비즈 등은 외국인이 한달 사이 코스피에서 약 20조원대 매도를 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매일경제 마켓은 AI·반도체와 달리 코스닥 제약주가 약세를 보인다고 보도해, 지수 혼조와 업종 차별화 배경으로 참고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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