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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2026.10.05) 미국 증시는 나스닥·S&P500·다우가 모두 상승 마감했고, 한국 증시 정오 기준 코스피는 6,940.71로 0.90%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915.49로 2.49% 오르며 차별화됐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모습입니다.
다우는 51,267.90(+0.18%), 나스닥은 27,477.31(+1.05%), S&P500은 7,773.95(+0.66%)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YTN 등에 따르면 미 국채금리 상승 속에서도 뉴욕증시가 올랐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BS 뉴스와 한국경제는 AI 실적 기대감과 빅테크·엔비디아 강세를, 경북매일은 유가 하락과 빅테크 강세 속에 다우가 사흘째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한국경제는 S&P500 3분기 이익 전망이 에너지·IT 주도로 고공행진 중이라고도 보도했습니다.
정오 기준 코스피는 6,940.71(-0.90%)로 밀린 반면, 코스닥은 915.49(+2.49%)로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개장 직후 뉴시스·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7,000선 위에서 출발했고, v.daum.net 종합 보도는 장 초반 7,000선 공방전과 코스닥 2%대 상승을 전했습니다. YTN은 이번주 삼성전자 실적을 주요 변수로 꼽았고, 조선일보(chosun.com)는 석 달 만에 900을 돌파한 코스닥의 상승세 지속 여부에 증권가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습니다. 오피니언뉴스·조선비즈 등에는 외국인 매도 관련 보도가 있으나, 정오 시점 지수 약세의 직접 원인을 단정할 관련 보도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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