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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5일) 뉴욕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오르며 강세를 보였고, 오늘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급등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다.
5일(현지시간) 다우는 51,267.90(+90.94, +0.18%), 나스닥은 27,477.31(+286.45, +1.05%), S&P500은 7,773.95(+51.23, +0.66%)로 상승 마감했다. 연합뉴스·YTN 등에 따르면 미 국채금리 상승에도 뉴욕증시는 올랐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m-i.kr는 고금리를 뚫은 AI 랠리 속에 나스닥이 1.05% 올랐다고 전했고, 경북매일은 유가 하락·빅테크 강세에 다우도 사흘째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기준 나스닥100선물은 31,390.50(+72.75, +0.23%)으로 소폭 오름세를 유지했다.
6일 코스피는 6,941.39(-62.35, -0.89%)로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은 919.92(+26.63, +2.98%)로 강세를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하루 만에 ‘7천피’를 반납한 반면 코스닥은 3% 가까이 급등했다. greened.kr는 나스닥이 사상 최고인데도 코스피는 6900선에 머물며 외국인 매도 흐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브릿지경제는 저PBR 기업 공표 앞두고 밸류업 공시가 확산되며 코스피 기업 시총의 88%가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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