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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6일) 뉴욕 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오르며 강세로 마감했고, 한국 증시는 정오 기준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6,877.23(−0.92%), 코스닥은 904.78(−1.65%)입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모습입니다.
다우 51,521.28(+0.49%), 나스닥 27,599.79(+0.45%), S&P500 7,818.93(+0.58%)으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기준 2026.10.06). 연합뉴스·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실적 시즌·실적 기대와 금리 안정(또는 금리 하락) 흐름 속에 S&P500·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7800선을 돌파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머니투데이는 S&P500 최고치 경신에 기술주만이 최대 기여 업종이 아니었다고 전했고, 초이스경제는 빅테크 강세와 함께 CSCO 급등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나스닥100선물은 31,466.50(−0.05%)으로 소폭 하락해, 장중·선물 흐름은 현물 강세와 다소 엇갈립니다.
코스피는 6,877.23으로 64.16포인트(−0.92%) 내렸고, 코스닥은 904.78로 15.14포인트(−1.65%) 하락했습니다. 한국경제·머니투데이·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에 코스피가 1%대 하락 출발했고, 경북매일은 美 증시 최고치에도 하이닉스 ADR이 급락하며 긴장감이 이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가 전한 블룸버그 시각은 AI 유망 투자처로 대만을 꼽고 코스피는 ‘위험’으로 평가했다는 내용이며, 한국경제는 美 증시 강세와 대비해 국내 증시가 소부장을 팔고 순환매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Daum 시황 보도처럼 백신·원전·K-뷰티 등 일부 업종은 상대적으로 부각되는 혼조·순환 장세 성격이 함께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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