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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기준 2026.10.06)는 다우·나스닥·S&P500이 일제히 상승 마감한 반면,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803.90(-1.98%), 코스닥이 898.43(-2.34%)으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나스닥100선물은 31,390.50(-0.29%, 기준 2026.10.07 15:54)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우는 51,521.28(+0.49%), 나스닥은 27,599.79(+0.45%), S&P500은 7,818.93(+0.58%)으로 상승했습니다. 조선비즈·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3분기 실적 기대와 금리 진정 속에 S&P500·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조선일보는 S&P500이 7800선을 돌파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S&P500 기업의 3분기 순이익이 27% 급증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이후 세션과 관련해 연합인포맥스·연합뉴스·뉴스1은 유가·국채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했다고 전했고, 블루밍비트는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전환하며 나스닥이 0.43% 내렸다고 보도해, 마감 지수와 후속 흐름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피는 6,803.90으로 137.49포인트(-1.98%) 하락해 6800선에 머물렀고, 코스닥은 898.43으로 21.49포인트(-2.34%) 떨어졌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삼성전자 실적발표를 앞둔 외국인 매도 속에 코스피가 2%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고, 머니투데이는 실적 경계감에 코스피가 6800선으로 미끄러지고 코스닥이 900선 아래로 내려갔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자신문은 美 증시와 거꾸로 가는 코스피가 6800선으로 하락했다고 짚었으며, 매일경제 마켓은 블룸버그가 AI 유망 투자처로 대만을 꼽고 코스피는 ‘위험’으로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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