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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정오 기준 코스피가 6,733.65로 1.03% 하락하고, 코스닥도 892.57로 0.65% 내리며 동반 약세다. 전일(2026.10.07) 미국 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하락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다.
다우는 51,179.87(-0.66%), 나스닥은 27,538.69(-0.22%), S&P500은 7,801.77(-0.22%)로 일제히 하락했다. 아주경제·뉴시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미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에서 반락했고, 매일일보는 장기금리가 5.36%까지 치솟으며 S&P500이 0.22% 내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TV는 프랑스 금리 급등도 약세 마감 배경으로 언급했다. 한편 나스닥100선물은 31,432.50(+0.10%)으로 소폭 상승했다.
코스피는 6,733.65로 70.25포인트(-1.03%) 하락했고, 코스닥은 892.57로 5.86포인트(-0.65%) 내렸다. 녹색경제신문에 따르면 코스피는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관련 소식에도 하락하며 6800선이 붕괴됐다. 한국경제·조선일보 등은 코스피가 7000 부근에서 반복적으로 밀리는 흐름을 분석했고, 뉴시스는 지지부진한 지수 속 테마주로 단기 자금이 쏠렸다고 보도했다. 파이낸셜신문은 삼성자산운용이 내년 상반기 증시 변동성 확대를 언급한 ETF 웹세미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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