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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마감 기준으로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하락했고, 한국 증시도 코스피가 2.62% 급락하며 6,600대로 밀렸습니다. 코스닥 역시 0.69% 내렸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극단적 쏠림 없이 중립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다우는 51,179.87로 341.41포인트(-0.66%) 하락했고, 나스닥은 27,538.69(-0.22%), S&P500은 7,801.77(-0.22%)로 약세를 보였습니다(기준 2026.10.07). 아주경제·뉴시스·조세일보 등에 따르면 미 국채금리 급등 부담에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으며, 조선비즈는 S&P500·나스닥이 최고치에서 밀렸다고 전했습니다. YTN은 트럼프의 합의에 대한 미온적 태도와 함께 유가 상승·뉴욕 증시 하락을 보도했고, 조선비즈·연합뉴스는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을 약세 출발 요인으로 언급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30,927.50으로 1.51% 하락한 상태입니다(기준 2026.10.08 15:54).
코스피는 6,625.93으로 177.97포인트(-2.62%) 급락했고, 코스닥은 892.27(-0.69%)로 하락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2.6% 급락해 6,600대로 밀리고 코스닥은 0.7%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장 초반 미 국채금리 부담 속에 외국인·기관 매도가 이어졌고, 연합뉴스TV·경북매일은 삼성전자의 역대급·신기록 실적에도 주가·코스피가 약세를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한국 옵션만기 이후 미국 옵션만기가 다가오며 다음 주 코스피도 불확실성이 크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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