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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8일) 미국 증시는 다우가 소폭 오른 반면 나스닥·S&P500은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고,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2.62% 급락하며 6,600대로 밀렸다. 코스닥도 0.69% 내렸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다우(기준 2026.10.08)는 51,231.64로 51.77포인트(+0.10%)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27,193.34로 345.35포인트(-1.25%), S&P500은 7,765.36으로 36.41포인트(-0.47%) 하락했다. 연합뉴스TV·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기술주·AI 관련주 약세 속에 뉴욕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고, 한국경제는 오픈AI 매출 기대 미달을 배경으로 S&P500·나스닥 하락을 전했다. 이투데이는 반도체 약세, 경북매일은 AI주 매도·방어주 매수 흐름을 언급했다. 연합인포맥스는 기술주 조정 이후 S&P500 선물이 강보합권에서 반등 거래 중이라고 보도했다.
코스피는 6,625.93으로 177.97포인트(-2.62%) 하락했고, 코스닥은 892.27로 6.16포인트(-0.69%) 내렸다. 경기일보·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 보도에도 코스피가 2.62% 급락해 6,600대로 마감했고, 한국경제는 외국인·기관 3.6조 원 순매도를 배경으로 들었다. 매일경제는 SK하이닉스 급락과 시총 상위주 약세를 전했다. 인포스탁데일리·CBC뉴스에 따르면 9일(한글날) 국내 증시는 휴장이며, 정오 시점 지수는 전 거래일(8일) 종가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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