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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다우가 소폭 오른 반면 나스닥·S&P500은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2.62% 급락했고 코스닥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우는 51,231.64(+51.77, +0.10%)로 상승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27,193.34(-345.35, -1.25%), S&P500은 7,765.36(-36.41, -0.47%)로 내렸습니다(기준 2026.10.08). 연합뉴스TV·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기술주·반도체 약세와 오픈AI 매출 우려가 나스닥 약세를 키웠고, 뉴스1은 유가 급등·반도체주 약세가 S&P·나스닥 하락 배경으로 보도했습니다. 초이스경제는 홈디포·애플·소비주는 강세, 엔비디아는 약세였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블루밍비트·뉴시스 등은 유가 하락·중동 긴장 완화 기대 속에 상승 전환·출발 흐름을 보도했고, 나스닥100선물은 31,102.25(+132.75, +0.43%)로 집계됐습니다(기준 2026.10.09 15:50).
코스피는 6,625.93(-177.97, -2.62%)으로 크게 하락했고, 코스닥은 892.27(-6.16, -0.69%)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습니다. 노컷뉴스·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코스피는 2.6%대 폭락·6,625선 마감했고, 매일경제 마켓은 외국인·기관 순매도와 함께 상승 출발 후 하락 폭이 커진 6600선 마감을 전했습니다. 같은 매체는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덕에 코스닥이 선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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