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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지수는 다우·나스닥·S&P 500이 모두 상승 마감한 반면,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384.24(-3.65%), 코스닥이 849.19(-4.83%)로 큰 폭 하락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30,891.50(-0.70%)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3(공포)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위축된 상태입니다.
다우는 51,654.95(+423.31, +0.83%), 나스닥은 27,366.17(+172.83, +0.64%), S&P 500은 7,811.54(+46.18, +0.59%)로 상승했습니다(기준 2026.10.09). 아시아경제·조선비즈·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CPI 발표 주간 경계 심리, 중동·러시아발 유가 상승, 실적·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혼조 흐름이 거론됐습니다. 뉴시스는 S&P 500 최고치와 별개로 국채금리 5%가 체감 수익률 괴리를 설명하는 배경으로 보도했으며, Investing.com 한국어는 UBS가 단기 나스닥 소폭 조정 위험 증가를 예상했다고 전했습니다.
코스피는 6,384.24로 241.69포인트(-3.65%) 하락했고, 코스닥은 849.19로 43.08포인트(-4.83%) 떨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YTN·전자신문 등에 따르면 연휴 뒤 첫 거래일에 급락하며 두 달 만에 6,300선(6380대)으로 후퇴했고, 외국인 순매도 지속이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중앙일보·연합인포맥스·Investing.com 한국어는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외국인 매도와 CXMT 위협·반도체 노이즈·수급 불안에 직격탄을 맞았다고 전했으며, 아시아경제는 미국 빅테크·설계와 달리 한국이 메모리에 편중된 구조적 차이를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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