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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개장 기준(2026-10-13 09:00) 코스피는 6,186.08(-3.10%), 코스닥은 823.69(-3.00%)로 동반 약세다. 전일(10.12) 미국 증시는 다우 51,850.55(+0.38%)만 오른 가운데 나스닥 27,245.90(-0.44%), S&P 500 7,807.24(-0.06%)로 혼조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43(공포) 수준이다.
다우는 195.60포인트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120.27포인트, S&P 500은 4.30포인트 하락했다. 나스닥100선물은 30,817.00(-0.26%)으로 약세를 보였다. 서울경제TV·연합뉴스·조선비즈 등에 따르면 국제유가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 속에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고, 다우만 상승했다. 머니투데이·연합뉴스TV는 중국 창신메모리 신기술 관련 보도와 함께 반도체주 투매로 나스닥이 밀렸다고 전했다.
코스피는 198.16포인트, 코스닥은 25.50포인트 내리며 개장 직후 하락 흐름이 두드러진다. 아시아경제는 유가 상승·반도체주 매도세 속에 국내 증시가 5거래일 연속 하락 여부를 주목한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에너지경제신문·Investing.com 한국어 등에 따르면 외국인 매도·삼성전자·하이닉스 직격탄·AI 열기 둔화에 따른 수급 이탈이 거론된다. YTN은 코스피 6,300선 후퇴와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 축소 관련 보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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