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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3일 마감 기준 코스피가 6,035.35로 348.89포인트(-5.46%) 급락했고, 코스닥도 837.03으로 12.16포인트(-1.43%) 내렸습니다. 전일(12일) 미국 증시는 다우가 51,850.55(+0.38%)로 오른 반면 나스닥은 27,245.90(-0.44%), S&P500은 7,807.24(-0.06%)로 내려 혼조 마감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입니다.
다우는 51,850.55로 195.60포인트(+0.38%)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120.27포인트(-0.44%), S&P500은 4.30포인트(-0.06%) 하락했습니다. 연합뉴스·조선비즈·서울경제TV 등에 따르면 국제유가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 속에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고, 다우만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는 中창신메모리 신기술 관련 보도와 함께 반도체주 약세를 전했고, 머니투데이는 AI 투심을 건드리는 노이즈가 연달아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S&P500 CAPE 지수가 역대 3위 과열이라며 AI 거품·조정 경고를 언급했고,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는 14일 미국 CPI 발표를 앞둔 물가 변수를 점검 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코스피는 6,035.35로 348.89포인트(-5.46%) 급락하며 6000선을 내줬고, 코스닥은 837.03으로 12.16포인트(-1.43%) 하락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TV·연합인포맥스 등에 따르면 장중 6000선이 무너지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중앙일보는 삼전닉스도 7~8%대 급락했다고 전했습니다. KB Think는 외국인 매도와 유럽 재정불안을 주목한다는 시각을 소개했고, 한국경제는 코스피 6%대 급락과 6000선 붕괴의 배경을 분석하는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한편 매일경제·뉴시스 등은 코스닥 예비심사 시계가 빨라지고 제이앤티지 예비심사 승인 등 상장 관련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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