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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035.35로 5.46% 급락하며 약세를 키웠고, 코스닥도 837.03으로 1.43% 하락했다. 미국 증시(10월 12일 기준)는 다우가 소폭 오른 반면 나스닥·S&P500은 내리며 혼조로 마감했고, 개장 국면에서 나스닥100선물은 30,787.00(-0.36%)으로 약세 흐름이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51,850.55로 195.60포인트(+0.38%)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27,245.90으로 120.27포인트(-0.44%), S&P500은 7,807.24로 4.30포인트(-0.06%) 하락했다. 서울경제TV·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유가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 속에 혼조 마감했고, 다우만 올랐다. 연합뉴스TV는 중국 창신메모리 신기술 이슈와 맞물려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으며, 글로벌이코노믹은 반도체 쇼크 속에 나스닥이 120포인트 하락한 반면 다우는 3일 연속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에 따르면 개장 전 특징주로는 JP모간체이스·골드만삭스·유나이티드헬스가 강세, 마이크론·샌디스크·존슨앤드존슨이 약세 후보로 거론됐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등은 10월 14일 미국 CPI 발표를 앞둔 물가 변수를 점검 포인트로 제시했다.
코스피는 6,035.35로 348.89포인트(-5.46%) 하락했고, 코스닥은 837.03으로 12.16포인트(-1.43%) 내렸다. 연합뉴스TV는 ‘검은 화요일’로 코스피가 5% 급락하며 6,000선이 후퇴했다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장중 6000선 붕괴와 함께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을 보도했다. 매일경제 마켓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매수세가 약해졌다는 진단을, 한국경제는 코스피 급락의 배경을 분석한 보도를 내놓았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코스피 하락 속에 ‘파킹형 ETF’로 3.6조원이 유입됐고, 연합뉴스·아시아경제 등은 코스닥 신규상장·예비심사 관련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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