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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다우가 소폭 오른 반면 나스닥·S&P500은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035.35로 5.46% 급락하고 코스닥도 1.43% 내리며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우지수는 51,850.55로 195.60포인트(+0.38%)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27,245.90으로 120.27포인트(-0.44%), S&P500은 7,807.24로 4.30포인트(-0.06%) 하락했습니다(기준 2026.10.12).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가 상승과 반도체 약세 속에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고, 다우만 홀로 올랐습니다. 이데일리·글로벌이코노믹 등도 반도체주 줄하락에 나스닥이 밀린 반면, 실적 기대 속에 다우는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는 중국 창신메모리 신기술 이슈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코스피는 6,035.35로 348.89포인트(-5.46%) 급락했고, 코스닥은 837.03으로 12.16포인트(-1.43%) 하락 마감했습니다. YTN·연합뉴스TV 등은 ‘검은 화요일’로 코스피가 5%대 폭락하며 장중 6,000선이 붕괴됐다고 전했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크게 밀렸고, 매일경제 마켓은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매수세 공백을 지적했습니다. Investing.com 한국어·에너지경제신문 등은 AI 열기 둔화와 외국인·개인 이탈 흐름을 거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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