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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4일 마감 기준 코스피가 6,008.81(-0.44%), 코스닥이 823.88(-1.57%)로 동반 하락했다. 전일(13일) 미국 증시도 다우(-0.35%), 나스닥(-0.15%), S&P500(-0.02%)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1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51,670.10(-180.45, -0.35%), 나스닥은 27,204.38(-41.52, -0.15%), S&P500은 7,805.45(-1.79, -0.02%)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조선일보·연합뉴스TV 등에 따르면 美은행 실적 혼조·실망감과 반도체 약세가 하락 배경으로 거론됐다. 뉴스1은 中 반도체 공세와 은행 실적 실망을 함께 언급했고, 이투데이는 나스닥 0.15% 하락 마감을 전했다. 14일 새벽 기준 나스닥100선물은 30,799.50(+0.03%)으로 소폭 반등했다.
코스피는 6,008.81(-26.54, -0.44%), 코스닥은 823.88(-13.15, -1.57%)로 하락 마감했다. 연합뉴스TV·조선비즈는 코스피 0.44% 하락과 6000선 붕괴·하락 전환을 보도했고, KBS는 장중 6천 선 아래로 밀린 점을 전했다. 조선일보·글로벌이코노믹·연합인포맥스 등은 외국인 매도·수급 불확실성, AI 피크아웃 우려를 거론했으나, 당일 지수 등락과 개별 요인을 단정할 수 있는 보도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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