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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마감 기준으로 다우(-0.35%), 나스닥(-0.15%), S&P500(-0.02%)이 모두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6,008.81로 0.44% 내리고, 코스닥은 823.88로 1.57%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더 큰 낙폭을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다.
다우 51,670.10(-180.45, -0.35%), 나스닥 27,204.38(-41.52, -0.15%), S&P500 7,805.45(-1.79, -0.02%)로 3대 지수가 동반 약세 마감했다(기준 2026.10.13). 뉴시스에 따르면 반도체 약세 속에 다우 0.35%, 나스닥 0.15% 하락 마감했고, 연합뉴스·연합뉴스TV는 미 은행 실적 혼조와 반도체 약세를 하락 배경으로 전했다. 아시아경제·뉴스1 등은 미 9월 CPI가 예상을 웃돌며 국채 금리가 오르고 증시가 혼조·하락 출발했다고 보도했으며, YTN은 물가 충격과 유가 급등도 언급했다. 나스닥100선물은 30,180.00으로 1.99% 내린 상태다(기준 2026.10.14 15:51).
코스피는 6,008.81(-26.54, -0.44%), 코스닥은 823.88(-13.15, -1.57%)로 마감했다. 연합뉴스TV·뉴시스가 같은 수치를 전했고, 지이코노미는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흐름을, 글로벌이코노믹은 AI 관련 ‘피크아웃’ 우려를 거론했으며, 머니투데이·조선비즈는 레버리지 투자와 반대매매 부담을 전했다. 동아일보는 박스권 속에서도 반도체 소부장·건설 중소형주에는 탄력이 있었다고 전했으나, 지수 전체로는 약세가 이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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