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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정오 기준 코스피가 5,536.55로 7.86%, 코스닥이 759.63으로 7.80% 하락하며 동반 급락세다. 전일(14일) 미국 증시는 나스닥(-1.88%)·S&P500(-1.11%)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다우는 소폭 하락(-0.09%)에 그쳤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다우(51,621.48, -0.09%), 나스닥(26,692.87, -1.88%), S&P500(7,718.94, -1.11%)이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기준 2026.10.14). KBS·연합뉴스·조선비즈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물가(CPI) 충격과 반도체·기술주 약세에 밀렸고, 조선일보·뉴시스는 AI·반도체주 매도가 나스닥 약세를 키웠다고 전했다. 연합인포맥스는 S&P500 선물이 미 물가 충격 여파와 기술주 약세 속에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피는 5,536.55(-472.26, -7.86%), 코스닥은 759.63(-64.25, -7.80%)으로 큰 폭 하락 중이다. 한국경제·중앙일보·전자신문 등은 장 초반부터 코스피·코스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했고, 연합인포맥스·매일경제는 미 CPI(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논란을 급락 배경으로 꼽았다. 강원일보도 AI 투자 수익성 우려를 언급했으며, 비즈니스포스트는 변동성 확대에도 글로벌 운용사가 “AI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 중장기 낙관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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