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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15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한 가운데, 16일 한국 증시 개장 기준으로 코스피는 5,652.65(+1.77%), 코스닥은 773.75(+1.70%)로 동반 오름세다. 공포·탐욕 지수는 33(공포) 수준으로, 전일 ‘검은 목요일’ 급락 여파 속에서도 투자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다.
다우지수는 52,177.69(+1.08%), S&P 500은 7,744.06(+0.33%), 나스닥은 26,713.03(+0.08%)으로 마감했다(기준 2026.10.15). 뉴데일리·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AI 투자 불안을 뚫고 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3대 지수가 반등했으며, 뉴스핌은 헬스케어 강세 속 반등을 전했다. 시사주간은 AI 우려를 딛고 다우가 1.08% 올랐다고 보도했다. 다만 나스닥100선물은 29,996.25(-0.49%)로 약세다(기준 2026.10.15 19:54).
코스피 5,652.65(+98.43, +1.77%), 코스닥 773.75(+12.93, +1.70%)로 개장 기준 동반 상승이다. 전일에는 YTN·연합뉴스TV·KBS 등이 ‘검은 목요일’로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와 7%대 급락을 전했고, JTBC는 미 물가 충격·AI 수익 우려 속에 코스피가 5500선까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개장 전 유안타증권은 연합뉴스를 통해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매수 부족을 급락 배경으로 짚었고, KB증권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이 과도하며 실적은 오히려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반등 지속 여부와 관련한 보도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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