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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6일 정오 기준 코스피가 5,732.09로 3.20% 오르고, 코스닥도 793.30으로 4.27% 상승하며 동반 강세다. 전일(15일) 미국 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올랐고, 공포·탐욕 지수는 33(공포) 수준이다.
1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52,177.69(+1.08%), 나스닥은 26,713.03(+0.08%), S&P500은 7,744.06(+0.33%)으로 마감했다. 뉴데일리·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AI 투자 불안을 뚫고 국채금리 하락 속에 3대 지수가 반등했고, 뉴스핌은 헬스케어 강세를 함께 전했다. 다만 Investing.com 한국어는 AI 지출·연준 금리 우려로 나스닥 선물이 하락했다고 보도했고, 기준 시각 나스닥100선물은 30,101.00으로 0.14% 내렸다. 머니투데이는 나스닥이 올랐어도 반도체주는 8일째 하락했다고 전했다.
코스피는 5,732.09(+177.87, +3.20%), 코스닥은 793.30(+32.48, +4.27%)으로 정오 무렵까지 강세다. 연합뉴스·YTN 등은 전날 급락을 딛고 상승 출발했다고 전했고, 연합인포맥스는 저가매수에 상승폭이 2%대로 확대되며 5,700선 회복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서울경제TV는 뉴욕증시 반등에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강세라고 전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 증시 변동성이 해외보다 크다며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고, YTN·한국경제 등은 ‘코어위브 사태’와 AI발 신용 리스크를 향후 체크포인트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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