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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6일 마감 기준 코스피가 5,668.05로 113.83포인트(2.05%) 올랐고, 코스닥은 794.78로 33.96포인트(4.46%) 상승 마감했다. 전일(15일) 미국 증시는 다우가 52,177.69로 556.21포인트(1.08%) 뛰었고, S&P500은 7,744.06(+0.33%), 나스닥은 26,713.03(+0.08%)로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공포·탐욕 지수는 33(공포) 수준이다.
다우는 52,177.69로 556.21포인트(1.08%) 급등했고, S&P500은 7,744.06(+25.12, +0.33%), 나스닥은 26,713.03(+20.16, +0.08%)로 상승 마감했다. 조선일보·연합뉴스TV 등에 따르면 미 국채금리 하락 속에 3대 지수가 반등했고, 뉴시스는 다우 1.08% 상승을 포함해 일제 상승 마감을 전했다. Investing.com 한국어·초이스경제 보도를 보면 기술주·엔비디아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다우 중심 반등이 두드러졌고, 머니투데이는 나스닥 상승에도 반도체주는 하락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연합인포맥스는 코어위브 관련 의구심에도 저가 매수 속에 상승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피는 5,668.05로 113.83포인트(2.05%) 올랐고, 코스닥은 794.78로 33.96포인트(4.46%) 상승 마감했다. YTN·연합뉴스에 따르면 급락 하루 만에 코스피가 2%대 반등했고, 코스닥은 장중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뒤 4.46%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TV는 정부·당국이 국내 증시 변동성이 크지만 기초 여건은 견조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외국인 자금 이탈이 8개월째 이어지며 올해 국내 증시에서 1,450억달러 순유출이 있었다고 보도했고, YTN 등은 전날 급락과 ‘코어위브 사태’ 여파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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