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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5,668.05(+113.83, +2.05%), 코스닥이 794.78(+33.96, +4.46%)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전일(기준 2026.10.15) 다우·나스닥·S&P500이 일제히 올랐으나, 이날 개장 국면에서는 AI 투자 불안 속에 혼조 흐름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2(중립) 수준입니다.
전일 뉴욕증시는 다우 52,177.69(+556.21, +1.08%), 나스닥 26,713.03(+20.16, +0.08%), S&P500 7,744.06(+25.12, +0.33%)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반등했고, 연합뉴스TV는 AI를 팔고 헬스케어로 자금이 이동하며 막판 반등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뉴스1은 이날 뉴욕 개장에서 AI 투자 불안에 혼조 출발·나스닥 0.22% 하락을 보도했고, 나스닥100선물은 29,841.25(-302.50, -1.00%)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S&P500 선물이 AI주 불안 속 하락하고 미 국채금리가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코스피는 5,668.05(+2.05%)로 5660선을 회복했고, 한겨레에 따르면 7거래일 연속 하락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YTN은 저가 매수 유입 가능성과 함께 코스피 2%·코스닥 4%대 상승을 전했고, 한겨레는 코스닥이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경향신문은 외국인 자금 이탈이 8개월째 이어지며 올해 국내 증시에서 1450억달러 순유출이 있었다고 전했고, 연합뉴스TV는 정부·당국이 변동성은 크지만 기초 여건은 견조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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