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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직전 거래일(10.16) 기준 나스닥·S&P500이 하락 마감한 뒤, 19일 개장 세션에서는 AI주 저가매수 속에 혼조·반등 흐름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코스닥이 각각 1.76%, 1.78% 상승 마감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3(중립) 수준입니다.
직전 종가 기준 다우는 52,002.41(−175.28, −0.34%), 나스닥은 26,140.03(−573.00, −2.15%), S&P 500은 7,659.44(−84.62, −1.09%)로 하락했습니다. 뉴시스·국제뉴스에 따르면 19일 뉴욕증시는 AI주 급락을 딛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출발했고, 나스닥이 약 1%대 상승하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29,745.75(+354.25, +1.21%)로 상승했고, 뉴스핌·연합인포맥스·Investing.com 한국어 등도 AI 관련주 반등과 선물 상승을 전했습니다. Investing.com 한국어는 메타·테슬라·SpaceX 실적 일정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언급했습니다.
코스피는 5,768.01(+99.96, +1.76%), 코스닥은 808.89(+14.11, +1.78%)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코스피는 장 초반 급락을 딛고 1.76% 올랐고, 코스닥도 800선을 회복했습니다. 동아일보·머니투데이·MTN 등에는 이 대통령이 한국 증시 저평가를 언급하며 정상화·추가 대책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매일경제·JTBC 등은 JP모건이 코스피 바닥에 대한 확신을 갖기 어렵다는 취지의 진단을 전했습니다. Investing.com 한국어는 ‘AI 고점론’에 흔들렸던 국내 증시의 반등 시점에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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