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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개장 기준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하락 중이며,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AI주 반등 속에 혼조 마감했다. 나스닥과 S&P500은 올랐고 다우는 소폭 내렸다. 공포·탐욕 지수는 53(중립) 수준이다.
전일(기준 2026.10.19) 다우는 51,966.03으로 36.38포인트(-0.07%) 하락했고, 나스닥은 26,430.89로 290.86포인트(+1.11%), S&P500은 7,690.73으로 31.29포인트(+0.41%) 상승했다. 연합뉴스·퍼블릭타임스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반도체·AI주 반등 속에 혼조 마감했으며, 경향신문은 기술주 반등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9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데일리안·한국경제는 AI주 급락이 멈추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보도했다. 나스닥100선물은 29,756.00으로 33.50포인트(+0.11%) 오른 상태다.
코스피는 5,711.20으로 56.81포인트(-0.98%), 코스닥은 806.33으로 2.56포인트(-0.32%) 하락 중이다. 동아일보·머니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한국 증시가 매우 저평가됐다며 시장 정상화·추가 대책을 예고했다. 연합인포맥스는 DB증권이 AI 대형주 독주가 쉬어갈 수 있다며 내년 코스닥 종목장세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코스피 급등락 속에 국민연금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5%포인트 줄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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