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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10월 19일 기준)는 나스닥·S&P500이 상승하고 다우는 소폭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코스닥이 나란히 3%대 급락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8(중립)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우지수는 51,966.03으로 36.38포인트(-0.07%)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26,430.89로 290.86포인트(+1.11%), S&P500은 7,690.73으로 31.29포인트(+0.41%) 올랐습니다. 프라임경제에 따르면 뉴욕증시는 AI·반도체주 반등에도 혼조 양상을 보였고, 더구루는 기술주 반등에 S&P500이 오르며 반도체주의 최장 하락 행진이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매일경제 마켓은 개장 전 AI 불안·유가 상승 속 혼조 출발을 언급했으며, 연합인포맥스는 기술주 반등 이후 S&P500 선물 상승과 미 국채금리 하락을 보도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29,684.25로 38.25포인트(-0.13%) 내려 단기 숨고르기 흐름도 엿보입니다.
코스피는 5,552.74로 215.27포인트(-3.73%) 급락했고, 코스닥은 781.97로 26.92포인트(-3.33%) 하락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뉴시스 속보가 같은 수치를 전했고, 동아일보는 글로벌 국채 금리 상승 속에 코스피가 5550선까지 밀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문화일보는 급등락 국면에서 국민연금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을 줄였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머니투데이·동아일보는 이(李) 대통령이 한국 증시 저평가와 추가 대책을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개별 상장·협약 등 다른 헤드라인은 있으나, 급락의 세부 원인을 단정할 만한 보도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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