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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개장 기준(2026-10-21 09:03, KST) 코스피는 5,652.75(+100.01, +1.80%), 코스닥은 795.65(+13.68, +1.75%)로 동반 상승세다. 전일(기준 2026.10.20) 미국 증시는 다우·S&P 500이 오르고 나스닥은 소폭 하락하며 혼조로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48(중립) 수준이다.
다우는 52,495.88(+529.85, +1.02%), S&P 500은 7,712.57(+21.84, +0.28%)로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26,424.82(-6.07, -0.02%)로 약보합에 그쳤다. 프라임경제·한국경제·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기업 호실적과 유가 하락 속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다우·S&P 500이 반등했고, 나스닥은 부진한 혼조 마감이었다. 연합인포맥스는 기술주 불안에 우량주로 자금이 이동한 흐름을 전했고, 문화일보·파이낸셜뉴스는 테슬라가 1.5%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나스닥100선물은 29,902.75(+227.50, +0.77%)로 상승했다.
코스피·코스닥이 개장 후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일 급락 여파와 뉴욕 혼조 마감이 향방의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 연합뉴스 [마켓뷰]는 메타 실적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한 점을 들어 코스피 향방을 주목했고, 머니투데이·연합뉴스 속보 등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매도 속에 3.7%대 하락(5,552선 마감)한 바 있다. KBS는 AI 순환투자 우려로 코스피가 휘청였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머니투데이는 대통령이 한국 증시 저평가와 정상화·추가대책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개별 상장 추진(ANH스트럭쳐 등) 소식은 있으나, 당일 지수 반등의 직접 배경을 단정할 관련 보도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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