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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정오 기준 코스피가 5,756.54로 203.80포인트(+3.67%) 오르고, 코스닥도 796.89로 14.92포인트(+1.91%)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일(20일) 미국 증시는 다우(+1.02%)·S&P500(+0.28%)이 오른 반면 나스닥(-0.02%)은 소폭 하락해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8(중립) 수준입니다.
다우는 52,495.88(+529.85, +1.02%), S&P500은 7,712.57(+21.84, +0.28%)로 상승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26,424.82(-6.07, -0.02%)로 약보합에 그쳤습니다. 한양경제·SBS Biz 등에 따르면 기술주 불안감이 남아 혼조 마감했고, Investing.com 한국어·한국경제·연합뉴스 등은 중동 긴장 완화 기대, 기업 호실적, 유가 하락이 투자심리 개선과 다우·S&P500 반등에 힘을 보탠 배경으로 전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29,975.75(+300.50, +1.01%)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5,756.54(+203.80, +3.67%), 코스닥은 796.89(+14.92, +1.91%)로 정오 현재 동반 상승세입니다. 조선일보·연합뉴스TV에 따르면 코스피가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연합뉴스는 장 초반 코스피가 2%대 반등으로 5,666선에서 출발했다고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노무라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를 유지했다는 보도를, 한국경제는 내년 코스닥·중소형주 상대 강세 전망을 각각 전했으나, 급등의 단일 원인을 단정할 수 있는 보도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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