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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21일 코스피가 5,735.66으로 3.29% 급등 마감했고, 코스닥도 792.76으로 1.38% 올랐다. 전일(20일) 미국 증시는 다우·S&P500이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소폭 하락하며 혼조로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48(중립) 수준이다.
다우지수는 52,495.88로 529.85포인트(1.02%) 올랐고, S&P500은 7,712.57로 21.84포인트(0.28%) 상승했다. 나스닥은 26,424.82로 6.07포인트(0.02%) 내리며 약보합에 그쳤다. 한양경제·프라임경제 등에 따르면 기술주 불안이 이어진 가운데 우량주 강세 속 혼조 마감이었고, Investing.com 한국어·연합뉴스 등은 중동 긴장 완화(미·이란 외교 진전) 기대와 기업 호실적·유가 하락을 배경으로 꼽았다. 초이스경제는 3M·제약주 급등 대비 빅테크 부진을 전했고, 나스닥100선물은 29,828.00으로 0.51% 상승한 상태다.
코스피는 182.92포인트(3.29%) 오른 5,735.66에, 코스닥은 10.79포인트(1.38%) 오른 792.76에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머니투데이가 마감 수치를 속보로 전했고, 연합뉴스TV·KBS·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장중 4%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연합인포맥스는 ‘전자닉스’가 7~8%대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으며, YTN은 급락 이후 반등하며 장 초반 5,700대 강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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