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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기준 2026.10.20)는 다우·S&P500이 오르고 나스닥은 소폭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5,735.66(+3.29%), 코스닥이 792.76(+1.38%)으로 나란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7(탐욕) 수준입니다.
다우는 52,495.88(+529.85, +1.02%), S&P500은 7,712.57(+21.84, +0.28%)로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26,424.82(-6.07, -0.02%)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유가 하락·호실적에 다우·S&P500이 반등했으나 나스닥은 부진했고, 여성신문도 유가 하락 등 영향으로 혼조 마감·다우 1%대 상승을 전했습니다. IT조선은 AI 투자 우려 재부각 속에 나스닥이 약보합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개장·프리뷰 보도에서는 매일경제 마켓·조선비즈·뉴스핌 등이 스페이스X 실적·AI 기업 실적 기대감에 상승 출발·선물 반등 분위기를 전했으며, 나스닥100선물은 30,034.75(+359.50, +1.21%, 기준 2026.10.21 15:54)로 집계됐습니다.
코스피는 5,735.66(+182.92, +3.29%), 코스닥은 792.76(+10.79, +1.38%)으로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조선비즈는 스페이스X가 AI 투자 심리를 살리며 코스피가 3% 상승했다고 전했고, 머니투데이는 양대 증시 강세 마감과 함께 코스피가 올들어 25번째 매수 사이드카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는 반도체 쏠림·고금리를 국내 증시 저평가 이유로 짚었고, 뉴시스는 김영익 교수가 “단기 반등했지만 바닥은 아니다”라고 경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한국경제·뉴시스·노컷뉴스 등이 ‘동전주’ 상장폐지 우려를 전했으나, 지수 급락 배경으로 단정할 보도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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