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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22일 코스피가 5,533.77로 201.89포인트(-3.52%) 하락하고, 코스닥도 764.10으로 28.66포인트(-3.62%) 내리며 동반 급락 마감했습니다. 전일(21일) 미국 주요 지수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상승 마감했으나, 22일 개장 직후 뉴욕증시는 하락 출발 흐름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입니다.
전일 기준 다우는 52,856.09(+360.21, +0.69%), 나스닥은 26,702.86(+278.04, +1.05%), S&P500은 7,757.17(+44.60, +0.58%)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경향신문·연합인포맥스 등에 따르면 전일 상승에는 스페이스X 호실적 관련 보도가 함께 언급됐습니다. 다만 22일 개장 국면에서 뉴시스는 AI주 약세·고유가에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했고 나스닥이 1.42% 내렸다고 전했으며, CBC뉴스는 다우·S&P500 동반 하락과 이란 전쟁 변수에 주목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나스닥100선물은 29,494.25로 512.75포인트(-1.71%) 하락한 상태입니다.
코스피는 장중 반등 뒤 3.52% 급락 마감했고 코스닥도 3.62% 하락했다고 JTBC가 전했습니다. Investing.com 한국어는 아시아 증시 하락 속에 AI 투자 회의론으로 한국 반도체주가 급락했다고 보도했고, 한국경제는 나스닥이 올라도 코스피는 급락하는 ‘따로 노는’ 한·미 증시 흐름을 지적했습니다. 코스닥 승강제·절대평가 관련 보도(한국경제·매일경제·뉴시스)가 이어졌으나 거래소는 절대평가 도입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닛케이225는 62,907.84로 1,713.40포인트(-2.65%)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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