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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5,533.77(-3.52%), 코스닥이 764.10(-3.62%)로 동반 급락 마감했다. 미국 증시(기준 2026.10.21)는 다우·나스닥·S&P500이 일제히 올랐으나, 나스닥100선물은 29,101.50(-3.02%)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이다.
다우 52,856.09(+0.69%), 나스닥 26,702.86(+1.05%), S&P500 7,757.17(+0.58%)로 마감했다(기준 2026.10.21). 연합뉴스·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스페이스X 관련 흐름 속에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이 상승했다. 다만 나스닥100선물은 29,101.50(-3.02%, 기준 2026.10.22 15:50)으로 하락했다. YTN·KBS·연합뉴스 등은 뉴욕증시가 AI 투자 불안 재고조에 하락 출발했다고 전했고, 뉴시스는 AI주 약세·고유가, CBC뉴스는 이란 전쟁 변수 등을 함께 언급했다.
코스피는 5,533.77로 201.89포인트(-3.52%) 하락해 5500선에 턱걸이했고, 코스닥도 764.10(-3.62%)으로 낙폭을 키웠다. 머니투데이는 반도체주 약세를, 연합뉴스는 코스피 3.5%·코스닥 3.6%대 급락 마감을 보도했다. 한국경제는 나스닥이 올라도 코스피는 급락하는 ‘따로 노는’ 한·미 증시 흐름을 짚었고, 금융소비자뉴스는 외국인 수급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를 언급했다. 연합뉴스TV는 한국은행의 ‘매파적 동결’ 속에 장중 낙폭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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