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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전일(22일) 기준 나스닥·S&P500이 하락하고 다우는 소폭 오른 혼조 흐름이었고, 현재(23일) 미국 개장 세션에서 나스닥100선물은 약보합권이다.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소폭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하락 마감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52(중립) 수준이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52,867.98로 11.89포인트(+0.02%) 올랐고, 나스닥은 26,008.86으로 694.00포인트(-2.60%) 하락했으며, S&P500은 7,663.43으로 93.74포인트(-1.21%) 내렸다(기준 2026.10.22). 연합뉴스에 따르면 AI 투자 불안이 재부각되며 기술주가 급락했고, 반도체지수가 크게 밀리며 나스닥·S&P500이 약세를 보였다. KBS 뉴스는 ‘AI 불안’에 고유가까지 겹친 점을, 연합뉴스TV는 메타 실적 여파를 기술주 급락 배경으로 전했다. 뉴스핌 프리뷰는 AI 자금 우려와 스페이스X 관련 통신주 약세를 거론했고, 나스닥100선물은 29,121.50으로 20.50포인트(-0.07%) 하락했다(기준 2026.10.23 09:53).
코스피는 5,550.30으로 16.53포인트(+0.30%) 상승했고, 코스닥은 751.69로 12.41포인트(-1.62%) 하락 마감했다. 머니투데이는 코스닥이 12.41포인트(1.62%) 내린 751.69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장중·장초반에는 Investing.com 한국어·매일경제·동아일보·연합뉴스TV 등이 뉴욕발 AI 충격과 美 반도체주 급락을 배경으로 코스피·코스닥 약세, 아시아 전반 하락세를 보도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코스피가 소폭 반등한 반면 코스닥은 약세를 이어간 가운데, 코스피 저평가·정부 목표치 언급 등 해석성 보도는 있었으나 종가 반등의 직접 원인을 단정할 관련 보도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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