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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개장 기준으로 코스피가 5,536.59(-0.25%), 코스닥이 739.71(-1.59%)로 동반 하락세다. 미국 증시(10월 23일 기준)는 다우 -1.23%, S&P500 -0.52%, 나스닥 -0.21%로 약세를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52(중립) 수준이다.
다우가 52,215.16으로 652.82포인트(-1.23%) 하락했고, S&P500은 7,623.68(-0.52%), 나스닥은 25,955.34(-0.21%)로 마감했다(기준 2026.10.23). KBS 뉴스·연합뉴스TV 등에 따르면 중동 긴장 고조와 유가 급등 속에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였고, 연합인포맥스는 우량주 순환 매도 흐름을 전했다. 다만 뉴스1은 이날 뉴욕증시 선물이 유가 하락에 힘입어 일제히 오르며 기술주 반등을 시도한다고 보도했다. 나스닥100선물은 29,130.25로 12.50포인트(+0.04%) 상승했다(기준 2026.10.25 19:53). 오피니언뉴스·글로벌이코노믹 등은 빅테크 실적과 FOMC를 앞둔 ‘빅이벤트 주간’이라고 짚었다.
코스피는 5,536.59로 13.71포인트(-0.25%) 하락했고, 코스닥은 739.71로 11.98포인트(-1.59%) 내렸다. 서울경제·Investing.com 한국어 등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목표치를 1만2000에서 9000으로 25% 하향 조정한 소식이 개장 전 부각됐다. 조선비즈·이투데이는 하향에도 “상승 여력 60% 이상”, “한국 증시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는 FOMC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코스피 ‘빅이벤트’로 언급했고, EBN은 ‘빚투’ 청산 국면에서 코스닥 바닥권 형성 신호 논의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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