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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27일 마감 기준 코스피가 5,638.34로 168.87포인트(+3.09%) 올랐고, 코스닥도 743.83으로 16.62포인트(+2.29%)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일(26일) 미국 증시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올랐고, 공포·탐욕 지수는 50(중립) 수준입니다. 나스닥100선물은 29,320.00으로 117.25포인트(-0.40%) 하락해 단기 숨고르기 흐름이 엿보입니다.
26일 기준 다우는 52,361.58(+146.42, +0.28%), 나스닥은 26,169.38(+214.04, +0.82%), S&P500은 7,676.77(+53.09, +0.70%)로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나스닥 IPO 공식화에 뉴욕증시가 들썩이며 나스닥이 0.8%대 올랐고, 연합뉴스TV도 AI·기술주 강세에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www.tmgm.com은 앤트로픽 서류 제출에 기술주가 오르며 다우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고 보도했고, 연합인포맥스는 S&P500 선물이 앤트로픽 IPO에 AI 강세가 이어지며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코스피는 5,638.34로 168.87포인트(+3.09%), 코스닥은 743.83으로 16.62포인트(+2.29%) 올라 강세 마감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앤트로픽이 되살린 반도체 투심으로 코스피가 3%대, 코스닥이 2%대 반등했다고 전했고, 머니투데이 스팟 보도도 같은 수치로 마감을 확인했습니다. 서울경제는 외국인 ‘사자’에 삼전닉스가 동반 급등하며 코스피가 5700선을 탈환했다고 보도했으며, JTBC는 장중 코스피·코스닥이 4%대 오르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데일리는 11월 중하순 랠리 가능성과 함께 美 중간선거·앤트로픽 IPO를 변수로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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