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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기준 2026.10.26)는 다우·나스닥·S&P500이 모두 상승 마감했고, 한국 증시는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60(탐욕) 수준으로, 투자심리는 탐욕 구간에 있다.
다우는 52,361.58(+146.42, +0.28%), 나스닥은 26,169.38(+214.04, +0.82%), S&P500은 7,676.77(+53.09, +0.70%)로 마감했다(기준 2026.10.26). 연합뉴스에 따르면 앤트로픽 IPO 공식화에 뉴욕증시가 들썩이며 나스닥이 약 0.8% 올랐고, 연합뉴스TV도 앤트로픽 IPO 기대감이 시장을 자극했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는 10월 FOMC를 앞둔 관망 속에 반도체주 강세로 혼조 흐름이 나타났다고 보도했으며, www.tmgm.com은 앤트로픽 서류 제출에 기술주가 오르며 다우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고 짚었다. 나스닥100선물은 29,822.25(+385.00, +1.31%, 기준 2026.10.27 15:51)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는 5,638.34(+168.87, +3.09%), 코스닥은 743.83(+16.62, +2.29%)로 동반 상승했다. 동아일보·연합뉴스TV·YTN 등은 ‘앤스로픽(앤트로픽) 훈풍’에 코스피가 3%대 반등하며 5600선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Investing.com 한국어(알파경제)에 따르면 앤트로픽 IPO 기대감에 코스피가 3.09% 반등했고, 4거래일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KBS 뉴스는 반도체주가 5% 안팎 오르며 시장에 온기가 돌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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