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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28일 코스피가 6,012.44로 6.63% 급등하며 6,000선을 되찾았고, 코스닥도 771.28(+3.69%)로 동반 강세 마감했다. 전일(27일) 미국 증시는 나스닥·S&P500이 각각 1.18%·0.60% 올랐고 다우는 0.03% 강보합이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60(탐욕) 수준이다.
다우 52,377.57(+0.03%), 나스닥 26,477.81(+1.18%), S&P500 7,722.60(+0.60%)으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기준 2026.10.27). 한양경제·SBS 뉴스 등에 따르면 AI 투자심리 회복에 뉴욕증시가 이틀째 올랐고, 신아일보·머니투데이는 AI 반도체 수요 기대와 반도체주 반등에 나스닥이 1%대 상승했다고 전했다. 경북매일·오피니언뉴스는 앤트로픽 훈풍이 기술주 강세를 뒷받침했다고 보도했으며, 뉴스핌은 연준 금리 결정을 앞둔 상승 마감을 언급했다. 나스닥100선물은 29,950.75(+0.47%)로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기준 2026.10.28 02:54).
코스피는 6,012.44로 전일 대비 +374.10(+6.63%) 마감했고, 코스닥은 771.28(+27.45, +3.69%)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10영업일 만에 6,000선을 회복했고, SBS·연합뉴스TV·뉴스1도 6.6%대 급등과 6,000선 돌파·탈환을 전했다. 전자신문은 장중 5% 급등 속에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보도했으며, SBS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9∼10%대 올랐다고 전했다. YTN은 전일 ‘앤트로픽’발 AI 훈풍에 코스피·코스닥이 급등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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