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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7,291.91(+45.12p, +0.62%), 코스닥이 794.00(+9.00p, +1.15%)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개장 초반 다우 52,377.45(+29.06p, +0.06%), 나스닥 26,020.39(+149.74p, +0.58%), S&P 500 7,508.08(+25.37p, +0.34%) 모두 소폭 올랐습니다. 공포·탐욕 지수는 41(공포)로, 투자심리가 아직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뉴욕 증시는 개장 직후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스핌에 따르면 개장 전 특징주 흐름에서 마이크론·샌디스크·세레브라스 등이 상승한 반면, 아스트라제네카·세일즈포스·펩시코 등은 하락했습니다. v.daum.net은 중동 긴장으로 흔들리던 뉴욕 증시가 상승을 모색하는 분위기라고 전했고, 연합인포맥스는 S&P 500 선물이 반도체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Benzinga는 미·이란 휴전 결렬로 투자 심리가 위축됐고 탐욕 지수가 여전히 공포 영역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일 만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YTN에 따르면 하이닉스가 급등했고, 매일경제 마켓은 코스닥이 건설·기계·장비 등이 상승을 주도하며 794.0p(+1.15%)로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v.daum.net은 기관이 7거래일 연속 매도 끝에 매수로 전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문화일보와 머니투데이는 개인투자자가 1조원 넘게 순매도한 흐름을, YTN·매일경제는 월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와 관련한 '오징어 게임' 우려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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